대화의장
작성자 종중회
작성일 2011-09-21 (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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鐵原(鐵圓), 固城=鐵城.

鐵原(鐵圓), 固城=鐵城.

長峴先塋 府尹公 墓碑中에 『鐵城 貞敬夫人 固城李氏祔』라고 기재되어 있다. 「鐵城」은 무엇을 意味할까? 新增東國輿地勝覽을 살펴보면 券32 固城縣 郡名에 “自古 固城 鐵城” 券47 鐵原府 郡名에 “鐵圓(鐵原) 鐵城 東州 陸昌 昌原” 이라 記載되어 있다. 姓氏를 살펴보면 『고성이씨(固城李氏)는 韓國의 姓氏로, 古代 中國 漢나라 前漢時代 문제(文帝, 기원전 202년 ~ 기원전 157년)때 사람인 반(槃)의 24世孫으로 알려진 이황(李璜)에서부터 由來되었으며 本貫은 慶尙南道固城이다. 固城의 過去 地名을 따 鐵城 李氏라고도 불린다. 2000년 인구조사에서 고성이씨로 분류한 84,383명과 鐵城李氏로 표기한 4871명을 포함하면, 총 89,254명으로 조사되었다. 1985년 인구조사에서는 固城李氏로 표기한 인구수는 71,910명(가구수는 17,571가구)이었고, 鐵城李氏까지 합치면 75,904명이었다. 출처-한국어 위키백과

http://blog.daum.net/ljwon1962/13632275에서 拔萃.

本人의 愚見으로는 鐵城은 固城의 別稱이라고 생각하며 아래에 鐵原郡과 固城郡의 由來에 관한 홈페이지를 링크(Link) 하니 參照하시기 바랍니다.

□.철원군청 http://www.cwg.go.kr/cheorwon/sub.html?menuKey=211

철원군은 고구려시대에 철원 또는 모을동비라 칭하였다. 신라의 경덕왕시 鐵城이라 고치고, 그 후 궁예가 기병하여 서기 901년에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풍천원(현 철원군 북면 홍원리)에 정하고 국호를 마진이라 하였으며, 년호를 무태, 성책이라 하고 그후 수덕만세, 정개라 정하여 18년간 통치 하였으며 서기 911년에 국호를 태봉이라 개칭 하였다 .

고려때 태조시(919년) 철원으로 개칭한 후 동주로 개명하였다. 성종 14년(995년) 을미에 단련사를 두었다가 목종 8년(1005년)을미에 이를 폐하고 현종 9년(1018년) 동주에 주지사를 두었다. 고종 41년(1254년)갑인에 현령으로 강등하였다가 그 후 목으로 하였다. 충성왕2년(1310년) 경술년에 다시 철원부로 하였다. 태종 13년 계사에 조선조의 통례에 따라 도호부로 고쳤다. 세종 16년(1434년)에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이관 되었으며, 영조22년(1747년)에 춘천으로부터 진관도호부를 이설하여 3부 6현을 관할하였다.-以下省略

□.고성군청 http://www.goseong.go.kr/01goseong/0205.asp

고성 군청 소재지인 고성읍은 옛 삼한시대(三韓時代)에는 변한(弁韓)12국중의 하나인 고자미동국(古資彌凍國)의 본토(本土)였으며, 서기 42년부터 461년간은 소가야(小伽耶)의 도읍지(都邑地)였던 곳이기도 하다. 신라(新羅) 제35대 경덕왕(景德王) 16년에 주(州), 군(郡), 현(縣)을 한식(漢式)으로 개정할 때 고자군(古自郡)을 고성군(固城郡)으로 개칭하였다.

고려조(高麗朝) 제6대 성종(成宗) 14년(서기 995년)에 고주자사(固州刺史)를 두었다가 이 무렵에 철성(鐵城)이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고려 현종(顯宗) 9년(서기 1018년)에 고성현(固城縣)으로 개칭됨으로써 동읍내면(東邑內面)과 서읍내면(西邑內面)으로 나누어졌는데, 동읍내면은 죽동(竹洞), 평계(坪溪), 동내(東內), 동외(東外), 남내(南內), 남외(南外), 남하(南下), 정동(鼎洞), 수외(水外), 읍전(邑前), 신부(新扶), 구선(舊船), 거운지(巨雲地), 매수(梅樹), 율대(栗垈), 송도(松道)의 16개 동리를 관할하였고, 서읍내면은 사동(社洞), 교동(校洞), 양덕(陽德), 선동(仙洞), 장동(長洞), 율촌(栗村), 무량(武良), 내우산(內牛山), 외우산(外牛山), 특곡(特谷), 무학정(舞鶴亭), 약재방(藥材坊)의 12개 동리를 관할하였다.-以下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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