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중소식
작성자 복수 상무
작성일 2011-01-29 (토) 23:00
ㆍ추천: 0  ㆍ조회: 1999      
IP: 112.xxx.82
忠貞公14世諱 昌孫 詩

남원 관사에서(南原 官舍)

벼슬길 無常하여 곳곳마다 어려운데
남으로 와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 얻을수 있네
들창에 밤깊고 바람소리 소실하여
높은山 봄이찬데 白雪이 滿山일세
몸은 나그네되어 명승지 노닐지만
어버이 생각 꿈속에서 백설속을 맴도네
괴롭고 피곤하게 벼슬에 얽매여
한가롭게 지내지 못함이 한스럽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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