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동정
작성자 복수
작성일 2010-07-04 (일) 13:46
ㆍ추천: 0  ㆍ조회: 1411      
IP: 218.xxx.5
장현 진입로문제설명

  財産管理委員會 會議資料
◆案件:秦접邑 長峴里先山(진입도로 개설)

所在地:南楊州市 秦接邑 長峴里山99番地入口
內容 :서기1980년부터-2010년6월까지장현리 소재 동부연립 주택의
담장사이 문을 이용해서 선산까지 통행을 하였으나 5월초 동부주택
담장과 인접한 땅에 동부주택 주민들이 가건물을 지어놓고 각종 채소
농사를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지주가 하루 아침에 경작의 승인도없이
철거한다는 경고안내 문을 써 붙이고 도자로 미러버려 발단이 됨
 
▶이문제로 동부주택 주민과 땅주인간에 언쟁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진입로가 없는되 포크레인이 어디서 들어왔나 생각하고 종중에서
산으로 넘어오는 길을 의심하여 정씨문중과 짜고 그랬다고 하여
통로를 벽돌로 싸고 위에다 철망까지 쳐 놓은 상태임
 
▶복수 상무가 그동안 자치 회장 부녀회장 이장을 만나 수차례 대화와
해결 책을 시도 하였으나 채소를 심다 철거된 몇 사람이 절대 반대
입장을 고수해 해결을 못본상태 일부 주민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가는
막연한 이야기일 뿐임
一案 :▶현재 단일수 있는 길은 옛길 동부주택 입구에서 우측 구거지 소하천 복개
하다 남은 하천길을 타고 동부주택 담장옆으로 구거지 약 4M 타 공간을
이용하여 출입할 수밖에 없는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음
 
二案 :▶내각리 주유소 입구에서 산을 넘어오는 신설 도로를 내는 방법 이도로를 낼
경우 양 옆에 김씨 땅과 허씨 소유의 땅이 약 50m지주의 동의를 받거나 매입
할수 박에 없는 어려움이 있음 진입로 신설경비 약2천만원에서 2천5백정도
 
三案 :▶동부주택 입구에서 구거지(개울)을 따라 가면 복계중간에 30m를 새로 복계하고
동부주택 담장 옆으로 구거지 4m를 따라가면서 새로 도로를 내고 포장을 하는
경우 우거지 사용료(남양주시청)를 빼고 약 일억(壹億)정도가 예산이 든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지적.토목 의 박사로 계시는 貞節公 門中의 31世孫 鎭영씨와
서울시에서 지적 토목 설계를 담당하시다가 정년하신 태영씨 32세손 두분이
바쁘신 사무를 제쳐놓고 몇일간 사비를 드려서 남양주시청 장현리를 오가며
많은 수고를 하시고 고생하신 점 종인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祭室工事現況:理事會와 總會에서 승인된 선영에 대한사업과 제실 수리는 예정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드리면서 진행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사진으로 보고드리고 상무가 설명드립니다
가,정절공 묘역 입구 좌측에 잡목.제거와 개울 정비.판판하게 절리하여
추후 주차장 이용 토종 소나무 가꾸고 조경할 예정
❴정화조 새것으로 교체작업.전기.수도 보일러 좌변기 화장실.판넬작업
 

1.직장공 묘 앞에서 동부주택 담과 철조망 쪽 도로2.구거지 광동 고등학교쪽3.정절공 묘역 입구 새로 정지작업 4.동부주택에서 선산 쪽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3 결성신목(結城神木)의 유래 정연수 2012-07-23 776
22 2010.4.6일 한식제 헌관 정연수 2012-06-29 1267
21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종인께 정연수 2012-06-16 809
20 追遠祠 위패(位牌) 봉안(奉安)경과 및 내용 정연수 2012-05-06 777
19 경주부윤공파(慶州府尹公派/諱興孫) 문중회의개최 종중회 2012-04-02 1207
18 관례(冠禮)와 계례(筓禮) 종중회 2012-02-14 1095
17 설악재 정 구(鄭자 矩자)先祖 복수 상무 2011-08-27 1689
16 공자 자서전(自敍傳) 정연수 2011-04-01 1439
15 동래정씨상신표(相臣表) 정연수 2011-03-12 2096
14 관직 관명 해설 복수 상무 2011-01-30 1589
13 화지산(華池山)예찬 복수 상무 2010-08-05 1244
12 序文과 跋文 복수 2010-08-01 1053
11 자주읽어도좋은 글 복수 2010-07-04 895
10 장현 진입로문제설명 복수 2010-07-04 1411
9 향원정 복수 2010-06-29 782
8 휘 흠지공 일화 시 한수 복수 2010-03-04 89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