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자 종중회
작성일 2013-04-03 (수)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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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견산(天見山) 등반(登攀)예정/우천등으로 일정변경
문경요산회(文景樂山會/假稱)에서는 아래와 같이 천견산(天見山) 등반(登攀)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뜻인는 宗人 께서는 종중회 사무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음
                           1.일   시 : 2013년 4월 27일(土) 10:30

                                         (위토(내각리98) 묘목식재일 자원봉사兼)
                           2.집결지 : 장현리 선영관리사 앞.

                           3.등반소요시간(편도) : 1시간 30분 ~ 2시간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다소의 참가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천견산(天見山)
天見山은 漢北正脈에서 갈라지는 水洛支脈中(수리봉)에서 뻗어 나온 한 갈래 支脈으로 文景公 山所의 主峰으로 경기도 남양주시의 진접읍 內閣里와 長峴里 境界에 位置한 산이다(고도:391.1m). 산 정상에 샘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천겸산' 또는 '천견산'이라 부르는데, 『增補文獻備考』에는 '天岾山'이라 기록되어 있다. 또한, '샘재'라고도 부른다. 이처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산의 이름을 어원학적으로 추론해볼 때, '샘재'라는 이름이 실마리가 된다. '샘재'는 '천현(泉峴)' 또는 '천점(天岾)'으로 표기되었던 말인데, 여기에다가 '산'이 덧붙여져서 각각 '천현산'과 '천점산'으로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서 다시 '천현산'은 '천(泉)'이 '천(天)'으로 '현(峴)'이 '견(見)'으로 변하여 '천견산(天見山)'이 되었고, '천점산(泉坫山)'은 '천겸산'으로 변한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天見山의 본래 이름은 '재'였을 것이며, 그 의미는 '샘이 있는 산'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 天見山 頂上에서.

天見山 頂上에는 넓은 공터가 있고 眺望도 아주 좋다, 정상에서 사방을 조망하여 보고 난후 기념촬영을 한 장 하고서 가지고 온 배낭을 열고서 주식인 김밥으로 식사를 하고 후식으로 과일을 먹었다, 天見山을 내려가는 길에는 內閣里나 長峴里 근처에 사시는 듯한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더러 산행을 하려 올라오시거나, 산행을 마치고 내려가신다, 내려오는 길은 나무사이에 있는 잡목들을 벌목을 하여서 그런지 나무사이로는 공터가 많고 공터에 길이 히미 한 곳이 많아 길을 찿기가 어려운 곳도 더러는 있다, 길을 잃어버린다고 염려할 것은 없다 공터 어디로 내려가든 아래로 내려 갈수가 있으니까, 山行路를 밟고서 내려오다가 길이 없으면 다른 곳의 길인 듯한 곳으로 내려오면 다시 또 길이 이어진다, 이렇게 온산을 휘어 저으며 내려오니 콘크리트로 포장이 된 도로에 도착하게 된다, 여기가 봉영사 입구이다, 천견산은 산의 높이도 남녀, 노소 일반인들이 산행하기에는 알맞은 듯하고, 산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매우 좋아 이 인근의 많은 분들이 산책과 운동을 겸하여 산행을 하는 곳인듯 하다, 산에 오시는 분들을 위한 편의 시설도 만들어 저 있다. ------- 산행기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