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본문내용
겸사복장(兼司僕將)
조선시대 무관(武官)의 관직으로 종2품으로 뒤에 정3품이 되었다.
겸사서(兼司書)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
겸인의(兼引儀)
조선시대에 의식을 행할 때 식순(式順)을 읽던 종9품 관직.
겸필선(兼弼善)
조선 초기에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서 세자의 교육을 담당한 정4품의 관직.
경관직(京官職)
조선시대 중앙(首都)에 있던 문무관직(文武官職)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경직(京職), 경관(京官)이라고도 했다.
경력(經歷)
고려시대 4?5품의 관리. 조선시대 종4품의 관리.
경력사(經歷司)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설치되었음. 도평의사사(都評議使司) 안에 둔 관청으로 6방녹사(六房錄事)와 전리(典吏)를 통솔하였다.
경리원(經理院)
조선 말엽에 왕실(王室)의 재산을 총 관리하였던 관청으로 광무 9년(1905)에 내장원을 고친 이름으로 융희 1년(1907)에 폐지(廢止)됨.
경무청(警務廳)
조선 후기의 경찰관청으로 한성부(漢城府)의 모든 경찰사무를 맡아 보던 곳.
경비사(經費司)
조선시대 호조(戶曹)에 예속된 3사의 하나로 관청의 경비와 왜인(倭人)의 양식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관청.
경사교수(經史敎授)
고려시대 교육기관인 국자감(國子監)에 속했던 관직.
경사교수도감(經史敎授都監)
고려 후기 7품 이하의 벼슬아치에게 경(經)·사(史)를 가르치던 관청.
경서교정청(經書校正廳)
조선 현종(顯宗) 9년에 성균관(成均館) 안에 두어, 경서(經書)의 출판(出版)을 맡아 보던 관청.
경시감(京市監)
조선시대 시전(市廛)의 물가조절, 기타 상행위 등을 감독하던 관청.
경시서(京市署)
고려시대 수도(首都) 개경(開京)의 시전(市廛)을 관장하던 관청. 조선시대에는 물가의 조정, 상인들의 감독, 세과(稅課)의 감독, 저화(楮貨)의 유통을 맡아 보던 관청.
경연원(經筵院)
조선 후기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경연청(經筵廳)을 통합한 관청으로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을 보관하고, 시강(侍講)과 제찬(制撰)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관청.
경연청(警筵廳)
조선 세종(世宗) 2년(1420)에 창설한 임금의 강습기관(講習機關)으로서 유교경전(儒敎經典)의 강론(講論)을 맡고 임금과 함께 사상(思想)을 토론하는 일을 맡은 관청.
경위원(警衛院)
조선시대 궁궐(宮闕)의 안팎을 경비하는 일을 맡아 본 관청.
경통사(京通事)
조선 시대 한성(漢城)에서 근무한 통역관.
경학박사(經學博士)
고려시대 지방관민의 자제를 교육시키기 위해 둔 교수직.
123456789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