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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관(檢官)
조선시대 형조(刑曹) 소속으로 시체를 검사하는 관리.
검교(檢校)
고려 말 조선 초기에 정원 이상으로 벼슬자리를 임시로 늘리거나 공사를 맡기지 아니하고 이름만 가지게 할 경우 그 벼슬 앞에 붙던 말 즉 임시직 또는 명예직이다. 3품 이상 관에만 썼다. 검교군기감(檢校軍器監)
검독(檢督)
조선시대 지방관직으로 지금의 읍, 면장에 해당하는 관직.
검률(檢律)
조선시대 형조(刑曹)에 소속된 종9품의 관직.
검상(檢詳)
조선시대 의정부(議政府)의 낭관(郎官)으로 정5품 관직.
검상조례사(檢詳條例司)
조선시대 법률(法律)의 제정(制定)을 맡아 보았던 관청.
검서관(檢書官)
조선시대 서자 출신의 학자를 대우하기 위해 규장각(奎章閣)에 두었던 관직.
검약(檢藥)
고려시대 전의시(典醫寺) 또는 사의시(司醫寺)에 두었던 정9품 관직.
검열(檢閱)
고려시대 예문관(藝文館), 춘추관(春秋館)의 정8품에서 정9품의 관직. 조선시대는 예문관의 정9품의 벼슬로 사초(史草)를 꾸미는 일을 맡았다.
검토관(檢討官)
조선시대 경연청(經筵廳)에서 강독 ? 논사에 관한 일을 보던 정6품 관직.
견복(甄復)
나이가 들어 벼슬을 내놓고 퇴임한 사람을 필요에 따라 다시 불러 벼슬을 주던 것을 말한다.
견상(見上)·견하(見下)
족보책에 수록된 자손록 이름 밑에 숫자로 표기된 것을 말한다고 보면 된다. 견상(見上)은 자손록 첫째 단(段) 이름 밑에 나오는 숫자를 말하며, 견하(見下)는 자손록 맨 아랫단 이름 밑에 나오는 숫자를 말한다. 즉 견상(見上)에 기재된 페이지를 찾아가보면 직계조상의 뿌리가 나타나고, 견하(見下)에 기재된 페이지를 찾..
결속색(結束色)
조선후기 병조에 속한 관청으로 대궐 안이나 임금이 행차할 때 소란스럽게 떠들지 못하도록 하는 일 등을 맡아 본 관청.
결혼도감(結婚都監)
고려 원종(元宗) 15년(1274)에 원나라에서 요구하는 여자들을 선발하고자 설치한 관아.
겸교리(兼校理)
조선시대 교서관(校書館)에 소속된 종5품의 관직.
겸교수(兼敎授)
조선시대 종6품의 관직.
겸도사(兼都事)
조선시대 충훈부(忠勳府)에 속한 종5품의 관직.
겸별장(兼別將)
조선시대 사복시에 두었던 관직으로 궁중의 가마와 말에 관한 일을 맡아 보았다.
겸보덕(兼輔德)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3품의 관직.
겸사복(兼司僕)
조선 세종(世宗) 7년(1425) 경에 설치(設置)되었으며 국왕의 신변보호를 위한 시립(侍立)·배종(陪從)·의장(儀仗) 및 왕궁호위병(王宮護衛兵)을 관장하던 곳이며 아울러 궁중(宮中)에서 쓰는 말도 관할(管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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