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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도감(慣習都監)
고려 후기부터 조선 초까지 음악을 맡아 보던 관청으로 아악(雅樂), 향악의 모든 악기, 악곡, 악보를 정리하는 일을 맡아 보았다.
관아(官衙)
관원들이 모여 나라 일을 보던 건물의 총칭. 즉 관아라는 말은 순수한 우리말로‘마을’이라고 하며, 관서(官署)·관사(官司)·관청(官廳) 등으로도 부른다. 관아는 넓게는 궁실을 제외한 나라 일에 필요한 모든 곳을 말하고, 좁게는 지방에 파견된 목민관이 집무를 보던 곳을 가리킨다.
관압사(管押使)
조선시대 중국에 파견된 사신의 하나.
관자(貫子)
조선시대 때 망건에 달아 당줄을 꿰어 거는 작은 고리. 그 재료(材料)에 따라 관품(官品) 내지 계급(階級)을 표시(表示)하였다.
관적(貫籍)
본적지라는 말로서 본관의 적지(籍地)란 뜻으로 본관 대신에 관적(貫籍)이라고 한다. 관향(貫鄕)·본적(本籍)·선향(先鄕)·본(本)이라고도 한다.
관직(官職)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일정한 범위(範圍)의 직무(職務) 또는 그 직위(職位)를 일컫는다. 벼슬은 관직(官職)의 우리말이다.
관찰사(觀察使)
조선시대 지방장관으로 지금의 광역시장, 도지사와 같다. 외직 문관의 종2품 관직.
관후서(觀候署)
고려 후기부터 조선 초까지 천문(天文), 역수(曆數), 측후(測候), 각루(刻漏) 등의 일을 맡아 보던 관청.
광국공신(光國功臣)
조선시대 명(明)나라가 잘못 기록했던 태조의 종계(宗系)를 바로 잡는데 공을 세운 관리들에게 내린 공신호(功臣號).
광군사(光軍司)
고려시대 광군(光軍)을 통솔하던 관청.
광덕대부(光德大夫)
조선시대의 품계로 의빈부(儀賓府)에 속했던 1품 관계(官階).
광록대부(光祿大夫)
고려시대 문관에게 주었던 품계로 고려 문종 때 종3품이었고, 공민왕 5년(1356) 종2품, 그 후 정2품으로 하였다.
광벽익대공신(匡?翊戴功臣)
고려 고종 때 외적의 침략을 물리치고 왕을 도운 신하에게 내린 공신호(功臣號).
광성대부(光成大夫)
조선시대 정4품의 관계(官階).
광정대부(匡靖大夫)
고려 충렬왕 1년(1275) 금자광록대부를 개칭하여 종2품 문관에게 주었던 관계(官階).
광정부사(光政副使)
고려시대 광정원(光政院)의 두 번째 관직. 종2품
광정사(光政使)
고려시대 광정원(光政院)의 으뜸 벼슬. 종1품
광정원(光政院)
고려시대에 왕명(王命)의 출납(出納), 궁중의 숙위(宿衛) 등을 맡아 보던 관아. 고려 충렬왕(忠烈王) 24년에 밀직사를 고친 이름.
광제원(廣濟院)
조선 후기 고종(高宗)때 질병 치료의 사무를 맡아 보던 내부(內部)에 예속된 병원.
광주부(廣州府)
조선시대 때 남한산성과 광주를 관리하던 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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