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정씨 19세 엽(燁)
明宗5年(1550/庚戌)- 本貫은 東萊. 朝鮮中期의 文臣 字는 극회(克晦). 貞節公의 五代孫으로 護軍 윤침(允忱)의 孫子이며 通訓大夫 行義盈庫 直長 승충(承忠)의 아들이다. 宣祖16年(1583/癸未) 別試 文科에 丙科로 급제하여 主書. 正言. 寧越郡守를 歷任하고 承政院 承旨에 이르렀다.
[參考文獻 : 國朝榜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