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흥손 화포를 발명

신화포 발명 (新 火砲 發明)『번역문
군기감(軍器監)판사 이견기(李堅基), 부정 맹효중(孟孝曾),판관 정흥손(鄭興孫),주부 변상근(邊尙覲), 직장 권맹정(權孟貞),녹사 곽영(郭永),등에게 각각 말(馬)한 필씩을 하사(下賜)하고,공장바치(工匠) 9인에게 각각 쌀(米) 3석씩을 하사하다,
이는 한 번에 화살 2개나 4개를 내 쏘는 화포(火砲)를 새로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세종실록 제61권에서)